이미지 확대보기12일 헨리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헨리는 주방에서 큰 칼을 잡고 채소 썰기에 몰두했다.
헨리는 "#마셰코 #잘생긴 #후배 대결 #오스틴강 #연남동맛집 #엘레브 @eleveseoul"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섹남 헨리, 헨리표 요리 먹고싶어요" "똑똑하고 배려할 줄 알고 귀여운 헨리씨" "고기 스케일이 남다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