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희서가 공개한 짧은 영상속에는 분홍색 운동복을 입고 유럽의 돌길을 걸으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 들은 “박열 영화 보고 너무 팬 됐었어요. 이번 작품도 기대 할게요. 힘내시고 응원하겠습니다(jinsi**)”, “언니 박열에서 연기 하시는 거 보고 반했어요.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앞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연기자가 되 주셔서 감사합니다(pansex**)”, “박열 작품보고 반했어요! 표정연기도 너무 감명 깊게 보았구요. 이쁘세요! 다음 작품도 꼭 보겠습니다! (cks**)”, “박열 영화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 출연하는 영화 빠짐없이 볼게요(manage**)”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최희서는 영화 ‘킹콩을 들다’를 통해 데뷔해 이준익 감독의 영화 ‘동주’와 ‘박열’에서 뛰어난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그 가운데 최희서는 영화 ‘박열’ 이후 차기작으로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영화 ‘아워바디(가제)’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측은 여주인공 모집공고 당시 노출신과 베드신있다는 점을 밝혀 영화를 통해배우 최희서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짐승의 끝’, ‘파수꾼’, ‘잉투기’,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평단의 호평을 받은 많은 영화를 제작했으며 배우 최희서의 차기작 ‘아워바디(가제)’는 7년차 고시를 포기한 31살의 여주인공이 운동을 통해 몸을 가꿔가면서 시작되는 삶을 통해 ‘몸’에 대한 의미를 탐구하는 영화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