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민진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개월간 동고동락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진인 극중 아내 김유주 역의 이미도, 여동생 혜영 역의 이유리, 미영 역의 정소민, 라영 역의 류화영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민진웅을 가운데 앉혀 두고 이미도는 다른 곳을 쳐다보고 류화영은 손을 깨무는 듯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정소민은 양손으로 민진웅의 두 귀를 막고 있으며 이유리는 손가락으로 V를 그리며 제각각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민진웅은 사진과 함께 "앉으라며, 나 주인공 만들어 준다며 #근데 #왜 #딴데보고 #깨물고 #귀막고 #브이해 #그래도 #사랑해 #주혜미라 #나의여동생들 #아아 #예뻐라 #우리 #주혜미라"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는 오는 27일 52부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