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경기가 펼쳐지면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경기의 모든 부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승자가 차지하게 될 벨트의 액수도 '억'소리가 나는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벨트는 3360개의 다이아몬드 외에도 600개의 사파이어, 300개의 에메랄드, 1.5kg의 순금으로 구성됐다. 2년 전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경기 때도 유사한 벨트가 제작됐다. 당시 벨트의 가격은 약 100만 달러(11억5000만 달러)로 추정됐다.
미국 주요 매체에 따르면 이번 벨트의 경우 금값으로만 7000만원이 드는 등 당시와 마찬가지로 수억원의 가치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벨트의 추정 가격은 20억∼30억원이 점쳐진다.
조항일 기자 hijoe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