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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종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결국, 이렇게 될 것을…그 동안 왜? (마지막회 줄거리예고·시청률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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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종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결국, 이렇게 될 것을…그 동안 왜? (마지막회 줄거리예고·시청률현황)

[주말드라마] 종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결국, 이렇게 될 것을…그 동안 왜? (50회/마지막회 줄거리예고·시청률현황) '당신은 너무합니다' 줄거리, 총 몇부작? 마지막회, 종영, 결말 안내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장인물/출연자 엄정화-유지나 역, 장희진-정해당 역, 강태오-이경수 역, 정겨운-박현준 역, 전광렬-박성환 역 /사진=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50회 줄거리 예고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주말드라마] 종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결국, 이렇게 될 것을…그 동안 왜? (50회/마지막회 줄거리예고·시청률현황) '당신은 너무합니다' 줄거리, 총 몇부작? 마지막회, 종영, 결말 안내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장인물/출연자 엄정화-유지나 역, 장희진-정해당 역, 강태오-이경수 역, 정겨운-박현준 역, 전광렬-박성환 역 /사진=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50회 줄거리 예고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8월 27일(일요일) MBC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8시 45분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50회(마지막 회) 방송 예고 안내에 따르면, 그 동안 극적으로 펼쳐온 이야기를 마무리 한다.

대립과 갈등을 이어오던 유지나(엄정화 분), 정해당(장희진 분), 이경수(강태오 역), 박성환(전광렬 분), 박현준(정겨운 분), 박현성(조성현 분), 고나경(윤아정 분) 등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용서하고 이해하며 그렇게 또 살아가게 된 것이다.

그 가운데 유지나는 야욕으로 가득 찼던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또 스스로 치유하겠다며 자신만의 길을 떠난다.
이에 다시 잘해보자고 했던 박성환의 고백을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 행여나 박성환을 다시 받아들이더라고 그건 진정한 자신을 되찾은 후에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런저런 문제로 지지부진 하던 백미숙(김보연 분)과 정강식(강남길 분)은 남은 여생을 함께 하기로 한다.

그리고 박현준과 결혼해 온갖 우여곡절을 겪은 정해당은 임신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 이로써 다시 한번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화합의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당신은 너무 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모창 가수 ‘유쥐나(정해당/ 장희진 분)’, 두 주인공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 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드라마”를 그려냈다.

그리고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가수 ‘나훈아’와 세상을 떠나버린 모창가수 ‘너훈아’의 이야기를 언급하며 “드라마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다. 부모 자식이든, 남자 여자든,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라는 기획의도를 밝힌바 있다.
총 50부작으로 꾸며진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제공기준 1회 12.0%, 2회 14.6%, 3회 10.0%, 4회 12.9%, 5회 11.4%, 6회 14.6%, 7회 11.2%, 8회 13.3%, 9회 11.3%, 10회 13.1%, 11회 9.9%, 12회 12.4%, 13회 11.4%, 14회 12.9%, 15회 11.8%, 16회 14.0%, 17회 16.3%, 18회 14.2%, 19회 16.5%, 20회 11.4%, 21회 12.9%, 22회 12.8%, 23회 10.8%, 24회 12.7%, 25회 11.5%, 26회 13.5%, 27회 10.9%, 28회 12.5%, 29회 12.2%, 30회 14.4%, 31회 12.6%, 32회 14.2%, 33회 11.9%, 34회 12.7%, 35회 12.3%, 36회 13.0%, 37회 12.8%, 38회 15.6%, 39회 13.0%, 40회 16.1%, 41회 14.4%, 42회 15.2%, 43회 13.4%, 44회 16.6%, 45회 12.5%, 46회 15.2%, 47회 13.9%, 48회 19.4%, 49회 13.2%를 기록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