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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이상복 기자 '정치부회의' 유머에 "사무실 유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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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이상복 기자 '정치부회의' 유머에 "사무실 유머 나온다"

28일 JTBC에서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이상복 기자가 출연해 ‘극한으로 고조되는 북·미간 대립’을 주제로 패널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28일 JTBC에서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이상복 기자가 출연해 ‘극한으로 고조되는 북·미간 대립’을 주제로 패널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JTBC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이상복 기자의 프로필과 고교시절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JTBC에서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이상복 기자가 출연해 ‘극한으로 고조되는 북·미간 대립’을 주제로 패널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상복 기자에 팬인 사실을 밝히며 이상복 기자가 진행하는 '정치부회의'를 거의 매일 본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전현무는 이날 "이 프로그램이 보통 TV랑 다르게 사무실에서 나올 법한 유머가 나온다"며 "어쩔 때 보면 몸으로 미쳐버릴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양원보 기자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정치부 회의'에서 누리꾼들의 제보를 토대로 이상복 기자의 학창시절을 소개했던 바 있다.

이날 양원보 기자는 이상복 기자가 동창인 강용석 변호사를 제치고 전교 1등을 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정말 충격적이다. 전교 1등이다.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저분이 전교 1등이다. 청문회도 이상복 부장도, 네티즌들은 마음 먹으면 다 찾아낼 수 있다”라고 장난 섞인 투로 말했다.

이에 이상복 기자는 “이렇게 부장을 또 당황하게 만드네”라고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복 기자는 현재 JTBC 보도국 정치2부 부장을 맡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되는 ‘정치부 회의’의 사회를 맡고 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