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예림은 지난 8일 '나야나!!나야나'라는 글과 함께 고급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예림은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와인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에 그 분?", "불금하세용", ""아빠를 부탁해. 다시 해야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연남동을 방문한 이경규가 예비부모인 집주인에게 딸 예림양이 김영찬 선수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이경규는 축구선수 김영찬을 언급하며 "그런데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딸의 연애를 지켜보는 아버지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