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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발레리나 변신 무결점 바디라인…"우아함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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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발레리나 변신 무결점 바디라인…"우아함 뿜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김은향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오윤아가 촬영이 쉬는 날에 발레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김은향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오윤아가 촬영이 쉬는 날에 발레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가 촬영 쉬는 날 발레에 몰두중인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복을 입은 모습으로 방송인 김성은과 담은 한 투샷과 함께 '다들 잘 나왔으면 ~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모두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오윤아는 은회색 발레복은 입고 수줍은 소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오윤아는 초밀착 발레복을 통해 완벽한 무결점 바디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는 살아있다' 계속 했으면", "표정부터 어쩜 이렇게 우아하신가요", "너무 이뻐요. 진짜루. 오늘 언니는 살아있다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담주엔 분량이 더 많이 나오길", "진짜 발레리나 같아요" 등의 댓글로 오윤아를 응원했다.
한편 오윤아가 김은향 역으로 출연, 자신의 딸을 사고로 죽인 구세경(손여은 분)에게 차마 복수를 복수로 갚지 못하고 그녀의 아들 용하(김승한 분)를 구하며 사랑으로 앙갚음(?) 중인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오윤아가 동료 배우들과 발레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윤아가 동료 배우들과 발레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