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식당 마지막회에서는 ‘최대 규모’의 손님이 몰려들 예정이다. 지난번 단체손님의 여파가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서 더한 이들이 올 것이라고 제작진 측은 예고했다. 이들 말에 따르면 강호동에 버금가는 씨름꿈나무들이 식당에 들러 출연진들을 긴장시킨다.
이 같이 열심히 일한 대가도 따를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회에서는 직원들의 피로를 녹이기 위한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첫 회식도 이뤄질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마지막회의 진짜 묘미는 강식당이 과연 적자 탈출에 성공할지 여부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전 직원이 모두 나서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하지만 적자탈출에 실제 성공할 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