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x이미숙, 2017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영예…장승조, 우수연기상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장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강필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1월1일 세트장. 행운이 함께 하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해 신년 연휴에도 촬영으로 열일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장혁은 차량화재 피해자가 강필주와 나모현(박세영 분)이 아니라 장부천(장승조 분)임을 암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방송된 14회 엔딩에서 의문의 차량 폭발화재라는 충격 엔딩으로 피해자가 과연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상황. 장혁의 세트장 스틸 컷을 통해 극중 사고후 화재가 나기 전 재빨리 피한 것인지, 아니면 장승조가 피해자인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장혁은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돈꽃'의 강필주 역으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미숙도 정말란 역으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장승조도 장부천 역으로 우수연기상을 수상해 돈꽃에게 3관왕을 안겼다.
MBC 주말드라마 '돈꽃'(연출 김희원, 극본 이명희)은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