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천와는 7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우리는 이런 말도 안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충분한 여성 용품을 제공하고 우리(여성)을 위해 이것에 세금을 물리지 말라. 고용평등을 제공하며 공공장소 수유를 허용하라. 강간당했을 때 우리가 그걸 원했는지 묻지 말라”는 한 게시글을 리트윗했다. 리트윗은 통상 그 게시물에 대한 호감과 공유를 나타낸다.
이 게시글은 지난 2017년 3월 호주 메벌른에서 여성에 모습을 본뜬 신호등이 생겼다는 기사를 본 뒤 한 트위터 이용자가 작성한 것이다.
해당 신호등에 대한 반응은 갈리고 있다. 한 편에서는 양성평등을 위한 적절한 조치였다고 말하고 있지만 다른 한 편에서는 이 신호등이 양성평등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