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어천와, 페미니즘 신호등 반박 게시물 리트윗 눈길

글로벌이코노믹

어천와, 페미니즘 신호등 반박 게시물 리트윗 눈길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나탈리 어천와가 일명 ‘페미니즘 신호등’을 반박하는 글을 리트윗(재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나탈리 어천와가 일명 ‘페미니즘 신호등’을 반박하는 글을 리트윗(재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나탈리 어천와가 일명 ‘페미니즘 신호등’을 반박하는 글을 리트윗(재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천와는 7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우리는 이런 말도 안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충분한 여성 용품을 제공하고 우리(여성)을 위해 이것에 세금을 물리지 말라. 고용평등을 제공하며 공공장소 수유를 허용하라. 강간당했을 때 우리가 그걸 원했는지 묻지 말라”는 한 게시글을 리트윗했다. 리트윗은 통상 그 게시물에 대한 호감과 공유를 나타낸다.

이 게시글은 지난 2017년 3월 호주 메벌른에서 여성에 모습을 본뜬 신호등이 생겼다는 기사를 본 뒤 한 트위터 이용자가 작성한 것이다.

해당 신호등에 대한 반응은 갈리고 있다. 한 편에서는 양성평등을 위한 적절한 조치였다고 말하고 있지만 다른 한 편에서는 이 신호등이 양성평등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