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의 팝스타 아델이 오는 7월 내한공연을 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아델이 7월 서울에서 ‘아델 월드투어 in 서울’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델은 1988년생으로 2008년 데뷔한 이래 영국 최고의 여성 가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델은 등장과 함께 BBC'S Sound of 2008 1위, 브릿 어워드 평론가상들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아델은 인기에 힘입어 2012년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를 휩쓴다.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상,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최우수 쇼트 폼 뮤직비디오상 등 6관왕을 차지한다.
아델은 2015년 발매한 앨범 ‘25’도 엄청난 흥행으로 지난해 ‘그래미 어워드’ 또한 상을 독차지한다.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것이다.
아델의 내한 공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와 진심 오면 무슨 일 있어도 꼭 가고 싶다(hans****)”, “역대급 매진이 예상됩니다(ysdi****)” 등의 반응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