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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전 멤버 호야, 여전한 춤 솜씨로 근황 알려…"역시 호야는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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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전 멤버 호야, 여전한 춤 솜씨로 근황 알려…"역시 호야는 춤"

인피니트 전 멤버 호야가 지난 주말 여전한 춤솜씨를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호야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인피니트 전 멤버 호야가 지난 주말 여전한 춤솜씨를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호야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그룹 인피니트의 전 멤버 호야가 지난 주말 근황을 전했다. 호야는 여전히 뛰어난 춤 솜씨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호야는 자신의 SNS에 한 편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호야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방에서 춤을 춘다. 호야는 자신의 춤이 프리스타일(짜여진 안무 없이 음악에 맞춰 즉흥적으로 추는 춤)이라고 말했다.

팬들은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I**씨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라”면서 “여전히 당신의 미소를 사랑한다”고 전했다. H**씨는 “추운에 건강 꼭 조심했으면 좋겠다”며 호야를 걱정했다. J**씨는 “역시 호야가 춤을 추면 감탄밖에 안 나온다”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호야는 지난해 8월 인피니트에서 탈퇴했다. 당시 울림엔터테인먼트는 “7년간 함께 해온 인피니트의 호야는 2017년 6월 9일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면서 “인피니트는 6인 체제로 그룹 재정비 중”이라고 호야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