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멤버 호야 탈퇴 후 6인체제로 돌아온 인피니트가 블락비와의 온라인 음원차트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8일 인피니트는 세 번째 정규 앨범 'TOP SEED', 블락비는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Re:MONTAGE)를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공개와 동시에 두 그룹의 타이틀 곡은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음원 공개 1시간을 훌쩍 넘긴 현재, 인피니트의 타이틀곡 ‘Tell me'는 블락비의 ’떠나지마요‘를 제치고 몇 계단 위에 올라섰다.
벅스뮤직에서 인피니트의 타이틀곡 ‘Tell me'는 2위에 안착했고 블락비의 ’떠나지마요‘가 5위에 오르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멜론 차트에서 인피니트 Tell me는 8위, 블락비 떠나지마요는 22위를 각각 기록했다. 지니뮤직에서는 각각 7위와 19위를 기록했다.
인피니트는 멤버 호야가 탈퇴한 6인 체제로 컴백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호야는 인피니트를 탈퇴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피니트와 블락비 팬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가수와 함께 오랜만에 돌아온 상대 가수에 대한 응원이 오가는 등 훈훈한 모습이다.
luck****은 “블락비와 인피니트는 내는 곡마다 무조건 명곡 아닙니까! 믿고 듣습니다”, gusw**** “블락비 인피니트 둘다 오래가자”, acoa**** “아이돌들은 정말 노력을 엄청 많이하고 항상 열심히 하니깐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인피니트 노래 좋아하는 거 많고 멤버 분들도 다 귀엽고 매력 많으셔서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