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이언티는 최근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아홉 번째 OST '하루 일과'에 참여했다. 지아언티의 이번 OST는 지난 2014년 '피노키오' 이후 4년 만에 발매하는 것이다.
앞서 자이언티는 지난 4일 선배 이문세와 협업한 '눈'을 발표,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겨울 음원 강자로 불리고 있다.
이번 OST '하루 일과'는 사랑하는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사라졌을 때 느끼는 공허함과 애틋함을 표현한 곡으로 자이언티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과거 자이언티와 협업했던 작곡가 슬롬(Slom)과 피제이(Peejay)가 '하루 일과'에 힘을 보탰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