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돈꽃' 장승조, 올겨울 최강 한파 속 촬영 비하인드

글로벌이코노믹

'돈꽃' 장승조, 올겨울 최강 한파 속 촬영 비하인드

MBC 주말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으로 열연하는 장승조가 올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한 12일 새벽까지 촬영에 몰두한 비하인드 컷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장승조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 주말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으로 열연하는 장승조가 올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한 12일 새벽까지 촬영에 몰두한 비하인드 컷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장승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MBC 주말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의 장승조가 올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한 오늘 새벽까지 촬영을 이어간 스틸 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승조는 12일 새벽 3시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하인드 컷과 함께 '끝#오늘도화이팅 #춥다❄ #자야지 #돈꽃팀 #수고하셨음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장승조는 자동차 안에 앉아 패딩에 얼굴을 묻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새벽시간임에도 장승조는 치진 기색 없이 생각이 많은 표정을 짓고 있어 장부천 역에 몰입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특히 이 날은 올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해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향한 '돈꽃' 팀의 열정과 수고를 일깨웠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고하셨습니다. 장부천 짱", "부천"(Boo Cheon), "미남"(帥哥)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극중 장부천은 강필주(장혁 분)가 부친 장수만의 친자임을 확인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청아 적자로 알려져 있는 장부천이 실제로는 정말란이 오기평(박정학 분)을 통해 낳은 혼외자인 상황으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폭풍 전개를 앞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돈꽃'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