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8일 신아영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이 한준희, 장지현과 함께 진행하는 축구 방송 ‘원투펀치’에서 모든 경기 승부예측에 성공한 일종의 증거 사진이다. 원투펀치에서는 매주 각 진행자들이 주요 경기에 대한 승부 예측을 내놓는다.
신아영은 지난 주 있었던 3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했다. 먼저 6일(현지시간) 치러진 세리에A ACF피오렌티나와 FC인터밀란과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날 것임을 맞췄다. 또 같은 날 치러진 2017-2018 잉글리시 FA컵 32라운드 리버풀과 에버튼의 경기가 리버풀 승리로 끝날 것도 예측해냈다. 그 이틀 뒤 치러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셀타비고와 레알마드리드의 경기가 무승부에 그칠 것 역시 맞췄다.
신아영은 자신의 완벽한 적중률을 SNS를 통해 드러내며 “2018년 느낌이 좋다 가즈아~”라고 말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