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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페이 랍신, 러시아 출신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11일 스프린트 10km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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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페이 랍신, 러시아 출신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11일 스프린트 10km 출격

티모페이 랍신이 11일 오후 8시15분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10km 경기에 나선다. 사진=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티모페이 랍신이 11일 오후 8시15분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10km 경기에 나선다. 사진=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제공
티모페이 랍신은 우리나라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다. 티모페이 랍신은 지난해 2월 한국으로 귀화했다. 2008~2016 월드컵 통산 6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티모페이 랍신은 우리나라로 귀화한 이후 치른 2017~2018 월드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였다. 3차 월드컵 8위의 성적은 우리나라 바이애슬론 역대 최고성적이다.

티모페이 랍신은 11일 오후 8시 15분 열리는 남자 스프린트 10km에 출격한다. 이후 ▲12일 남자 추적 12.5km ▲15일 남자 개인 20km 등에도 나선다.

바이애슬론은 두가지 경기라는 뜻을 가진다. 스키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이 조합된 종목이다. 이는 스키를 타게 된 목적에 기인한다. 사냥과 군사적 모적이다. 바이애슬론은 이러한 스키의 용도에 따른 발전 지향이 스포츠로 승화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