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작사 덱스터는 영화 '신과함께2'에 오달수 대신 조한철이, 최일화 대역으로는 김명곤이 투입된다고 28일 밝혔다.
덱스터에 따르면 조한철은 최근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을 받은 오달수 대신 판관 역을 맡아 다음 달 초 재촬영에 들어간다. 또 다른 성폭력 가해자로 거론된 최일화 대역으로는 김명곤이 투입된다.
이처럼 '신과 함께2' 측이 오달수의 촬영분을 통편집 하고, 판관 역의 대체자로 조한철을 낙점하는 등 발 빠르게 사태 수습에 나서자 누리꾼들은 "당연하다" "더 멋진 연기를 보여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한철과 김명곤이 새롭게 투입되는 영화 '신과 함께2'는 4월 중 재촬영과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김현경 기자 khk@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 속 FOMC 의사록·3월 CPI에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503383005612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