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더팩트 단독 보도에 따르면, 최지우는 가족과 친지들만 모인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결혼식 당일까지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한 최지우는 결혼식 장소도 예식장이 아닌 곳을 잡았다. 호텔 등 유명 예식장을 결혼식 장소로 잡을 경우 예약시부터 결혼설이 흘러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최지우와 결혼하는 예비남편은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일반인이라는 정보 외에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았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