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의외의 인물' 탁재훈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 다수를 이루는 가운데, 1회 방송부터 태도논란이 불거지며 "다 된 예능에 탁재훈을 뿌렸다"는 비아냥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날 '이불 밖은 위험해'(이하 '이불밖') 첫 방송에서는 가평의 한 펜션에서 처음 만남을 가지는 '집돌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 중 한명인 장기하의 내레이션과 함께 탁재훈, 이필모, 이이경, 로꼬, 김민석, 강다니엘이 모습을 드러냈다.
예상을 깬 인물은 단연 탁재훈이었다. 불법도박 논란 이후 생긴 '비호감'이미지로 벌써 여러번 재기에 실패한 뒤인데다, 파일럿 방송과 비교해 연령층이 수직 상승했기 때문이다.
워너원 강다니엘, 엑소 시우민 등을 내세워 '힐링예능'을 강조했던 '이불 밖'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쓴소리로 게시판이 달아오르고 있다. 5일 밤부터 6일 오전까지 '이불밖은 위험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탁재훈에 대한 비판 의견이 1천여건이 넘게 올라왔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