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재석은 '선택 2014'에 대해 "예전보다 캐릭터가 굳어지면서 '예전 재미가 안 나온다. 예상된다' 할 때 만든 것"이라며 "무한도전이 다시 일어났다"고 회상했다.
김태호 PD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 특집을 통해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10% 이상 올랐다는 것"이라며 "대통령 표창도 받았던 기억이 난다"고 되돌아봤다.
한편, 지난달 31일 첫 시즌을 종영한 '무한도전'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3주간 스페셜 방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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