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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세븐-박한별 싸움 목격 “동부간선도로서 내리고 싶었다” 박한별 남편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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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세븐-박한별 싸움 목격 “동부간선도로서 내리고 싶었다” 박한별 남편 관심집중

박한별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한별 남편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올 초부터 교제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별과 남편은 동갑내기다. 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박한별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한별 남편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올 초부터 교제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별과 남편은 동갑내기다. 사진=SBS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박한별 득남 소식과 함께 박한별 남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와 함께 조정린이 과거 연인이었던 세븐과 박한별을 언급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조정린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두 사람이 예쁘게 잘 만나지만 티격태격 싸우는 걸 본 적이 있다. 세븐과 박한별이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있는데 세븐이 익숙하지 않은 길이라 헤맸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옆자리에 앉아있던 박한별이 보다 못해 동부간선도로를 타라고 알려줬지만 세븐은 계속해서 직진만 고집해 두 사람의 언성이 높아졌다"며 "결국에는 세븐이 박한별의 말을 따랐다"고 말했다.

또 조정린은 "가는 길을 제대로 알고 있었던 박한별은 '내 말 맞잖아. 왜 안 듣느냐'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며 "나 때문에 싸우는 것 같아서 동부간선 중간에라도 내리고 싶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한별은 30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2.67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에 박한별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박한별 남편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올 초부터 교제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별과 박한별 남편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당초 올해 10월 결혼을 목표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6월 박한별 남편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공식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박한별은 주상욱 차예련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핑크빛 소문에 힘이 실리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은 과거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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