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초록우산과 함께하는 MBC ‘2018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지난 1990년 시작 이후 올해로 28회를 맞게 됐다.
희소병, 난치병 등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지난 28년 동안 약 400억원이 넘는 성금으로 총 1만 300명에 이르는 환아 치료를 도왔다.
올해는 방송인 오상진과 25년 동안 MC를 맡고 있는 배우 김희애가 진행을 선보이며 상암 MBC 공개홀과 용인 에버랜드에서 이원으로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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