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는 사업가로는 탄탄대로를 걸었지만 미국인 남편과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3년전 한 방송에서 임상아는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성격차이 등으로 10년 만에 이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편은 매우 배려심이 깊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결국 짧고 굵은 결혼 생활을 끝마치게 됐다”고 덧붙였다.
딸의 양육권과 이혼 사유는 주변 지인들도 성격차이외에는 잘 모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