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축구대표팀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피파 랭킹 60위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후반 40분 이청용의 헤딩 결승 골로 1대 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볼리비아와 세 번째 대결에서 승리를 따냈다.벤투 감독은 최전방에 손흥민과 지동원을 투톱으로 , 공격형 미드필더에 황인범을 배치한 4-4-2 전술을 가동했다.
하지만 지지부진한 공격을 보이던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이청용이 결승 골을 터트려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있었지만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