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수상을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팬들에게 우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무대에서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에서 '톱 듀오·그룹'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당당히 올렸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