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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x김민재, '아무노래' 챌린지 찰떡 케미…'귀요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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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x김민재, '아무노래' 챌린지 찰떡 케미…'귀요미' 매력 발산

탤런트 소주연(28)과 김민재(25)가 28일 지코의 곡 '아무노래'에 도전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소주연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탤런트 소주연(28)과 김민재(25)가 28일 지코의 곡 '아무노래'에 도전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소주연 인스타그램 캡처
탤런트 소주연(28)과 김민재(25)가 지코의 곡 '아무노래'에 도전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소주연은 28일 인스타그램에 김민재와 함께 가수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춤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찍어준 사람 : 주쌤 @borabora_sugar #낭만닥터김사부2 #아무노래챌린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간호사 복장을 한 김민재와 의사 가운을 입은 소주연은 공손히 인사를 나눈 뒤 능숙하게 안무를 소화해 찰떡 케미를 과시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인 김민재는 뛰어난 리듬감각을 선보였고, 청순 미모의 소주연은 다소 쑥스러운 듯 댄스 도중 폭소를 터트렸다.

해당 영상은 23시간 동안 32만3087회가 재생됐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소주연 김민재', '소주연 나이' 등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지코의 곡 '아무노래'는 앞서 핑클 출신 이효리, 아나운서 장성규 등이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소주연과 김민재는 SBS TV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연인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민재는 돌담병원 간호사 '박은탁', 소주연은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으로 활약중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