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 측은 7일 “손승락과 수차례 만나 재계약과 관련 이야기를 했지만, 은퇴 의사가 강해 어쩔수 없이 수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손승락은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롯데자이언츠 팬들의 사랑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 현대서 프로 선수를 시작한 손승락은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로 맹활약하며 통산 271개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팬들은 “그동안 고생했어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