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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포르노 배우로 나선 스필버그 감독 양녀 미카엘라 “최종 목표는 스트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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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포르노 배우로 나선 스필버그 감독 양녀 미카엘라 “최종 목표는 스트리퍼”

명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양딸인 미카엘라 스필버그(사진)가 최근 포르노배우로 변신해 충격을 주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명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양딸인 미카엘라 스필버그(사진)가 최근 포르노배우로 변신해 충격을 주고 있다.

수많은 명작을 세상에 배출해 온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양녀 미카엘라(23)가 포르노 스타로서의 경력을 쌓고 있다는 증거가 드러났다. 미카엘라 자신이 인터뷰에서 말한 것으로, 아버지 스필버그 감독과 어머니 케이트 캡쇼에게는 최근 ‘Face Time’으로 이를 알렸으며 케이트는 미카엘라의 신변안전이 우선이라고 하면서도 전면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스필버그 감독은 첫 번째 부인 에이미 어빙과의 사이에 아들 맥스, 1991년에 결혼한 현재의 아내 케이트 캡쇼와의 사이에 의붓자식 세어, 제시카, 친자 샤샤, 그리고 입양한 미카엘라와 친자인 데스트리 등 7명의 아이가 있으며 미카엘라는 6째 아이에 해당한다.

미카엘라는 어린 시절에 받은 성적학대의 여파로 2년 전 정도까지 섭식장애나 알코올 의존증에 시달렸지만 우여곡절 끝에 최근 자신의 몸을 사랑하게 되면서 이러한 성에 얽힌 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벌써 성인비디오 등에 출연하고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스트리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미카엘라에는 47세의 다트 플레이어 약혼자가 있어 그에 대한 배려로 다른 누군가와의 성행위를 공개하는 것이 없이 어디까지나 혼자 출연하는 것을 포르노 출연의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라고 한다.

2013년에는 음악계의 대부로 불리는 그녀의 남편 제이 Z가 스필버그 감독의 아들 세어와 딸 사샤의 음악의 재능에 감격하고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되었지만, 현재 사샤는 언니 제시카와 함께 여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