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트와이스는 지난 7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TWICE UNIV. 패션동아리 동아리방'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쯔위는 가족들과 대만에 머물고 있어 전화연결로 대신했다.
이는 한국에서 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14일간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는 대만당국의 지침에 따른 것이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3월 예정됐던 트와이스 콘서트가 취소됨에 따라 쯔위는 지난 3일 휴가차 대만 자택으로 향했다.
이날 쯔위는 "지금 고향에 왔는데 어딜 나가지 못한다. 14일 동안 격리됐다"면서 본국의 방침에 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3월 7일, 8일 이틀동안 계획됐던 월드투어 피날레 서울 공연을 취소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