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키이스트는 "한선화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선화는 2009년 4인조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2010년 드라마 '가족이 필요해 시즌4'에서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6년 한선화는 계약 만료로 '시크릿'에서 탈퇴했고 시크릿은 3인조로 재편했다. 연기에 전념한 한선화는 드라마 '신의 선물-14일'(2014) '장미빛 연인들'(2014~2015) '자체발광 오피스'(2017) '학교 2017' '위대한 유혹자'(2018) '구해줘2'(2019)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키이스트에는 연기파 배우 손현주, 주지훈, 정려원, 김동욱, 소이현·인교진 부부, 박하선, 정은채, 우도환 등이 소속돼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