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 194회에는 9번째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김지현, 홍성덕 부부 이야기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배우 홍지민, 도성수 부부의 집을 찾아 임신 조언을 구한다.
김지현은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자신의 시험관 시술 경험담을 홍지민에게 털어놓는다. 시술을 경험했던 홍지민은 김지현의 이야기에 눈물로 공감하며 위로하고 용기를 준다.
홍성덕은 임신이 된다는 속설에 따라 보자기에 사람을 싸는 '보쌈 요가'를 준비해 김지현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또 스태미나에 좋은 장어탕을 준비했는데, 장어들이 요동을 치면서 냄비 밖으로 튀어나와 집안이 아수라장이 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결혼 5년차 부부 김지현-홍성덕의 이야기는 5일 밤 8시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