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리안 몬스터'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3)이 메이저리그 선수 랭킹 48위에 올랐다.
CBS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0시즌 메이저리그 선수 순위를 1위부터 100위까지 매겼다.
류현진은 전체 48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 중에선 14위다.
류현진은 2019시즌 182⅔이닝을 책임지며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수확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면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2위에도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는 류현진만 100명의 명단에 포함됐다.
전체 1위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선정됐다. 2위는 무키 베츠(LA 다저스), 3위는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이름을 올렸다. 콜은 선발 투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