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유천 측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주황색 니트 조끼에 청바지를 입은 사진과 함께 "박유천의 공식 팬사이트 'BLUE CIELO'가 20일 오후 6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에는 5시간 동안 '좋아요'가 1만3444개가 붙어 그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마약 투약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박유천은 해외 팬미팅에서 "속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잘 이겨내서 다시 활동해 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유천이 공식 팬카페 오픈을 계기로 연예계 은퇴 선언을 번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