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빌보드 차트 진입을 목표로 하는 EBS 연습생 출신인 펭수는 지난 21일 아티스트로 데뷔한 이후 하루 만에 지니 일간차트 1위에 올라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펭수는 자신의 SNS에 “감사하고 사랑한다. 펭러뷰”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펭수가 선보인 '빌보드 프로젝트 Vol. 1'는 지니뮤직이 EBS와 함께 발매한 것으로 펭수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이다. 힙합 뮤지션 타이거 JK와 가수 비지, 비비 등이 펭수와 협업했다.
한편 펭수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펭수로 하겠습니다'는 지니와 벅스 1위, 소리바다 17위, 멜론 29위 등 상위권에 진입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