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고화질 스마트폰 시대를 연 첫 제품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익스펜시스코리아(대표 크리스토퍼 존 라쓰멜 오글)이 전세계 시장에 첫 번째 풀HD 스마폰으로 출시된 HTC 버터플라이 판매를 시작했다.이달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세계의 많은 제조사들이 가장 중요하게 선보인 기술이 바로 풀HD 화면이었다.
이미지 확대보기고릴라글라스2(GorillaGlass2)로 코팅된 1080p 수퍼 LCD3 스크린, 쿼드코어 S4 프로세서, 2GB 램, 16GB 저장공간 외에 외장 마이크로SD카드를 끼워 총 48GB까지 확장해 쓸 수 있다.
13년 전통의 영국 상장사 익스펜시스 그룹은 심프리 스마트폰, 태블릿, 기타 악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세계 최대 규모 온라인 리테일러로 전 세계 50개 웹사이트에서 120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익스펜시스에서 판매되는 모든 휴대폰은 해외판 제품이며, 무약정으로 통신사 변경이 자유롭고, AS가 가능하며, 배송은 페덱스를 통해 영업일 기준2~3일 소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