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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익스펜시스, HTC 버터플라이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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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시스, HTC 버터플라이 독점 판매

전세계 고화질 스마트폰 시대를 연 첫 제품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익스펜시스코리아(대표 크리스토퍼 존 라쓰멜 오글)이 전세계 시장에 첫 번째 풀HD 스마폰으로 출시된 HTC 버터플라이 판매를 시작했다.

이달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세계의 많은 제조사들이 가장 중요하게 선보인 기술이 바로 풀HD 화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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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시스HTC버터플라이독점판매
HTC의 버터플라이는 전 세계 처음으로 고화질 스마트폰의 시대를 연 첫 제품이다.

고릴라글라스2(GorillaGlass2)로 코팅된 1080p 수퍼 LCD3 스크린, 쿼드코어 S4 프로세서, 2GB 램, 16GB 저장공간 외에 외장 마이크로SD카드를 끼워 총 48GB까지 확장해 쓸 수 있다.
또한 전세계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를 탑재해 풍부한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80만원대 초반이며, 익스펜시스코리아 사이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13년 전통의 영국 상장사 익스펜시스 그룹은 심프리 스마트폰, 태블릿, 기타 악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세계 최대 규모 온라인 리테일러로 전 세계 50개 웹사이트에서 120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익스펜시스에서 판매되는 모든 휴대폰은 해외판 제품이며, 무약정으로 통신사 변경이 자유롭고, AS가 가능하며, 배송은 페덱스를 통해 영업일 기준2~3일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