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유동성 선제 대응, 비용 절감 극대화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는 불확실성이 급증한 전력 소비 상황에서 전력업체의 운영 구조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SAS 에너지 예측(SAS Energy Forecasting) 솔루션’ 최신 버전을 국내 출시했다.특히, 이번 솔루션은 기존의 전력 부하 예측 제품들과 달리 단기적으로 단 몇 시간부터 중장기적으로 향후 50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방대한 기간에 대한 예측 업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소비자가 원할 때 바로 전력을 공급함과 동시에 운영 구조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특히, 데이터 양과 다양성 증가로 종래의 예측 시스템이 무용지물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석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에 새롭게 개선된 ‘SAS 에너지 예측 솔루션’은 이 모든 과제를 해결해준다.
전력업체는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상품을 효과적으로 거래하고 발전 설비들도 최적의 상태로 관리 가능하다. 또한, 예상치 못한 기온 변화, 경기침체, 시장 상황 변화 등 수요 유동성 문제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새로운 솔루션은 전력업체에 특화된 예측 모델 및 툴을 광범위하게 강화했다. 지리적 위치, 기상 상황, 전력 소비자의 특성 별로 데이터를 추적 및 관리하고, 비즈니스 현 상황을 정확하게 반영함으로써 수요 예측 오류를 최소화하고 실질적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수요 예측 실무담당자는 물론 고위경영진들까지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SAS 에너지 예측 솔루션은 뛰어난 확장성과 자동화 기능, 정교한 통계 기능을 제공하는 업계 유일한 예측 솔루션으로, 현재 전세계 에너지 및 공공 사업 분야의 리더들이 에너지 거래 및 리스크 관리 시스템에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이제 전력업체는 SAS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거래에서부터 수요 관리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향후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과학적인 예측 시스템은 만성적인 국가 전력난의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