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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시스, 아이폰 5s, 5c 자급제로 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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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시스, 아이폰 5s, 5c 자급제로 예판

9월 중 국내 첫 배송 시작 예정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익스펜시스코리아(대표 크리스토퍼 존 라쓰멜 오글)이 국내 처음으로 애플의 최신작 아이폰 5s 및 5c의 예판을 시작했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이번 모델의 국내 출시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데다 가까운 시일 내로도 확인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5s 및 5c의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익스펜시스와 같은 해외구매가 가장 빠른 구매 루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아이폰5S이미지 확대보기
▲애플아이폰5S
익스펜시스코리아는 자사 사이트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아이폰 5s 및 5c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특히, 익스펜시스코리아가 판매하는 제품은 통신사를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자급제 모델의 공기계로 기존 유심 또는 원하는 유심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어느 나라에서나 사용이 가능한 언락 버전이다.

한편 이번 예판의 선주문 고객들에 한해 추가 12개월의 무상 AS를 제공한다. 익스펜시스의 기본 워런티인 무상 3개월 외에 12개월이 추가되어 구매일로부터 총 15개월 동안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애플 전용 라이트닝 어댑터까지 무상으로 증정된다. 증정은 모두 선착순 한정수량 이다.
애플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아이폰 5s는 A7 칩, 64 비트를 탑재한 첫 제품으로 이전 모델 대비 2배 이상 향상된 CUP와 그래픽 성능을 통해 더욱 빠른 iOS7를 경험을 제공한다.

또,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ID’를 통한 패스워드 방식으로 사생활보호를 더욱 강화했으며, 800메가픽셀 센서 카메라의 33%까지 향상된 조명 센서가 특징이며, 7.6mm, 112 그램으로, 색상은 골드, 실버, 그래이이다.

아이폰 5C는 색상 선택의 폭을 더 넓혀, 그린, 블루, 옐로우, 핑크 그리고 화이트를 갖췄다. A6칩, 4 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8MP iSight 카메라, LTE에 iOS7를 채택했다.

익스펜시스 아시아본사 마케팅 매니저 네이슨 미틀스테드는 “한국의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에 대한 충정도는 물론 얼리어답터적인 성향이 강해, 이번 5s 및 5c에 대한 구매도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며 “익스펜시스의 발빠른 서비스가 사용자들의 구매는 물론 앞선 경험을 충족시켜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