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 국내 첫 배송 시작 예정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익스펜시스코리아(대표 크리스토퍼 존 라쓰멜 오글)이 국내 처음으로 애플의 최신작 아이폰 5s 및 5c의 예판을 시작했다.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이번 모델의 국내 출시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데다 가까운 시일 내로도 확인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5s 및 5c의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익스펜시스와 같은 해외구매가 가장 빠른 구매 루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이번 예판의 선주문 고객들에 한해 추가 12개월의 무상 AS를 제공한다. 익스펜시스의 기본 워런티인 무상 3개월 외에 12개월이 추가되어 구매일로부터 총 15개월 동안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애플 전용 라이트닝 어댑터까지 무상으로 증정된다. 증정은 모두 선착순 한정수량 이다.
또,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ID’를 통한 패스워드 방식으로 사생활보호를 더욱 강화했으며, 800메가픽셀 센서 카메라의 33%까지 향상된 조명 센서가 특징이며, 7.6mm, 112 그램으로, 색상은 골드, 실버, 그래이이다.
아이폰 5C는 색상 선택의 폭을 더 넓혀, 그린, 블루, 옐로우, 핑크 그리고 화이트를 갖췄다. A6칩, 4 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8MP iSight 카메라, LTE에 iOS7를 채택했다.
익스펜시스 아시아본사 마케팅 매니저 네이슨 미틀스테드는 “한국의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에 대한 충정도는 물론 얼리어답터적인 성향이 강해, 이번 5s 및 5c에 대한 구매도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며 “익스펜시스의 발빠른 서비스가 사용자들의 구매는 물론 앞선 경험을 충족시켜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