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는 아이폰 5C와 그보다 비싼 5S의 두가지 아이폰 모델을 지난 주 발표했으며 아이폰의 프리미엄 단말기로 생산된 이들중 5C는 확실하게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었다.
애플사는 지난 13일부터 블루, 그린, 핑크, 노랑, 흰색의 아이폰5C를 미국내 가격 99달러로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두가지 아이폰 5는 모두 다른 나라에서는 9월 20일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사가 론칭 당일과 그 후 1주일 동안 재고조사를 실시한 결과 판매 실적은 실망스러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색, 실버, 골드의 3색으로 출시되는 비싼 아이폰 5S 스마트폰은 미국의 4대 무선통신사 AT&T, 버라이즌, 스프린트, T모바일을 통해 판매된다. 이 4대 통신사는 아직 판매량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하고 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