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론토와 런던, 두바이에서 새 스마트폰 출시 행사를 가진 블랙베리 존 첸 CEO(최고경영자)는 토론토 행사에서 "캐나다 국민이 다시 우리 제품을 찾도록 하는 것이 오늘 이 자리의 목적"이라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패스포트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여권 크기로, 4.5인치 정사각형 터치 스크린과 블랙베리의 상징인 쿼티 자판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베리는 올해 말 보급형 스마트폰 '클래식'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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