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서 SAS는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애널리틱스(Analytics)의 역할과 하둡(Hadoop)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전략 및 애널리틱스 비전을 제시한다.
기조 연설자로는 SAS 본사의 클라우드 애널리틱스를 총괄하는 존 브로클뱅크 수석부사장과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최종덕 부사장, 비자(VISA)카드 네이든 폴켄보그 북아시아 부사장, SAS코리아 이진권 상무가 발표할 예정이다.
기조 연설자들은 IoT, 클라우드 시대의 애널리틱스의 중요성과 효율성에 대해 설명하고, 솔루션 및 기술개발 현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략, 미래의 클라우드 애널리틱스 서비스 전망 등에 대해 소개한다.
국내 하둡 비즈니스 요구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SAS솔루션과 파트너사들의 제품을 함께 제공하는 ‘하둡 분석 플랫폼’ 전략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교원그룹,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GS 숍, AIA생명 등 다양한 기업들이 SAS솔루션을 활용한 성공 사례들을 직접 발표한다.
클라우데라, 호튼웍스가 플래티넘 파트너사로 참여, 파트너 세션을 운영하며, 한국HP가 골드파트너사로, KT넥스알, 코오롱베니트, 바이텍씨스템이 실버파트너사로 참가한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우리의 일상 속으로 파고든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하둡이라는 패러다임과 환경의 변화는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한발 더 앞선 지식과 인사이트를 요구하게 됐다”며 “SAS는 39년 간 쌓아온 분석 노하우와 첨단 솔루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