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애플은 음악을 찾고 듣고 공유하는 올인원 앱 ‘애플 뮤직’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24시간 라이브 라디오 방송을 결합한 서비스를 공개하며 음원 시장에 일대 파란을 예고했다.
애플 뮤직에서는 백스테이지 사진들과 영상, 최신 음악, 가사를 공유할 수 있다.
애플 뮤직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 PC 등에서 6월 30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애플 TV와 안드로이드는 올 가을쯤 지원될 예정이다.
추천 음악 큐레이션과 선정은 사용자 개인이 답하는 취향과 장르별 음악 전문가의 선택을 결합해 이뤄진다. 또 사용자가 음성비서 시리를 이용해 "1994년의 최고 가요들을 들려 달라"거나 "2011년 2월의 차트 1위 곡이 뭐였지?" 등 방식으로 물어 보면 음악을 틀어 주기도 한다.
애플 뮤직은 사용자와 아티스트들을 연결시켜주며 그들이 좋아하는 음악과 앨범들을 페이스북, 트위터, i메시지와 이메일을 통해 공유하도록 해준다. 애플은 ‘애플 뮤직‘을 통해 대중 가수들 뿐만 아니라 인디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가수들이 그들의 음악과 팬들을 보다 더 쉽게 연결하도록 돕기를 원하고 있다.
애플 뮤직은 iOS 8.4 이상에서 동작하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6월 30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튠즈를 이용해 한달에 9.99달러에 서비스 된다. 3개월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가족 플랜은 월 14.99달러에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애플 TV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애플 뮤직은 올 가을쯤 이용 가능하다.
김수환 기자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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