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엔가젯 등 해외 IT매체는 뮤직 얼라이의 보도를 인용해 페이스북이 애플뮤직이나 글로벌 음악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등과 경쟁하기 위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진출의 교두보로 동영상 전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페이스북은 우선 동영상의 권리 보유자와 동영상 시청 로열티를 분배할 계획이다.
이러한 협상은 이미 상당히 진행이 되어 동영상 전송이 수개월 이내에 시작될 것으로 뮤직 얼라이는 전했다.
페이스북은 해당 서비스에서 재생 1회당 요금을 유튜브가 권리자에게 지불하는 요금과 일치시킬 예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의 구체적인 개시일이나 로열티 분배 시스템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페이스북은 이미 디지털 음악 서비스 진출을 사업 로드맵에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페이스북은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1.1조원에 인수하고, 가상현실기기업체 오큘러스 리프트를 2.2조원, 메신저 왓츠앱을 20조원에 인수하는 등 통 큰 인수를 추진해왔다.
김수환 기자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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