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광식 신임 아태지역 총괄사장은 2012년부터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초대 한국지사장을 맡으면서 목표실적을 조기에 달성하고 회사 브랜드 인지도와 점유율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대준 신임 한국지사장은 한국파일네트코리아 지사장, 네티그리티코리아 지사장 및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 비즈니스 전략 및 마케팅 총괄을 거쳐 최근까지 폴리콤 코리아 한국 지사장을 역임했다.
김광식 아태지역 총괄사장은 "IBM 소프트웨어그룹에서 함께 근무 할 때부터 오랫동안 상호신뢰를 구축해온 신대준 지사장을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라임라이트네트웍스가 한국에서 향후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환 기자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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