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발표 행사에서는 기존 LG 스마트폰 G시리즈와 다른 V시리즈의 출발점을 알린 ‘V10’의 정체성과 함께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시장 전략에 관심이 쏠렸다.
김종훈 LG전자 전무는 “만약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G시리즈가 세단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겨냥한 제품이라면 V시리즈는 SUV로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멀티미디어 세대를 타겥으로 했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MC사업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영업이익률 5%를 언제 달성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조준호 LG전자 사장은 “언제 영업이익률 5%가 될지 지금 답을 드릴 순 없다”면서도 “LG전자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팬들이 늘어나도록 하는 게 근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김수환 기자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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