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 1인 크레이이터 공동교육 참가자 모집
[글로벌이코노믹 이규태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8일 동남아 콘텐츠 강국인 태국과 함께 국내 1인 방송 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해외 공동 트레이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파진흥협회는 태국의 대표 MCN사업자인 도우플 미디어(Thoughful Media) 소속 콘텐츠 제작자들과 함께하는 '한-태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코웍(New Media Content Creator Co-Work)'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국내 우수 제작자들과의 공동실습을 추진한다.
이번 해외 공동 트레이닝은 미래부의 방송관련 교육과 해외유통, 1인방송 인재 발굴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1인 방송 미디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력 양성과 유통망 지원 등을 목표로 한다.
완성된 콘텐츠는 B2B 온라인 유통 프랫폼인 ‘K-콘텐츠 뱅크’를 통해 해외 시장 유통을 모색하는 한편 MCN 전용 OTT채널에도 시범 편성된다.
참가신청은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인재개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