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부터 이동통신3사를 통해 아이폰7이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수요일(19)일부터 LG유플러스 서울 강남 직영점에서 기다린 끝에 아이폰7 1호 가입자로 선정된 최충식(서울 강남구, 22세)는 “이전부터 사용하며 느껴왔던 아이폰만의 인터페이스와 보안성이 좋아 아이폰7을 선택하게 됐다”며 “이번에는 그립감도 좋고 디자인이 멋진 아이폰7 제트 블랙 색상으로 구매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음악 관련 일을 하고 있다는 최씨는 특히 “애플이 제공하는 I클라우드가 다른 이통사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편리하게 느낀다”는 것도 아이폰7을 선택하게된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LG유플러스는 행사가 진행되는 9개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색상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준비 재고 내 한정)을 제공했다.
또 기존 예약가입 후 10월 31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100명(1인 2매 증정)에게 LG아트센터 뮤지컬 ‘콘택트’ 초청권을 선물한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