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오디오 업체인 젠하이저(Sennheiser)는 프리미엄 헤드폰 HE1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HE 1은 고품위 음향기기로 이름을 알린 1991년도 오르페우스(Orpheus)의 후속작으로, 쿨 클라스(Cool Calss) A MOS-FET 앰프를 채용한 정전식 오픈형 헤드폰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거장 미켈란젤로의 작품에도 사용되었던 이탈리아 카라라 지역의 대리석을 사용한 아름다운 베이스 유닛에 최상의 소리를 재생하기 위해 새로운 8개 진공관를 내장해 수려한 디자인과 고품위 음질을 제공한다.
음향장비 애호가들을 위한 제품으로 연간 250대 한정으로 본사에서 수작업 생산된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