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2016년 미방위 국정감사 모니터링 결과(20%)와 언론보도 횟수 등 언론평가(30%)를 바탕으로 정량 평가를 했으며, 정량 평가 상위 10명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모니터링 실무 책임자인 윤문용 정책국장은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였고, 의원들의 ICT 분야 경험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이슈 개발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며 “ 특히, 과학분야에 대한 의원들의 전문성은 지난 국회보다 진일보 했지만 국회 본연의 임무인 ICT법안 심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은 옥의 티”라고 밝혔다.
박기영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 공동대표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ICT정책우수의원을 선정함은 물론 4년의 평가를 총합한 20대 ICT 국회의원도 선정할 것”이라며 “국회의 ICT 정책활동 전반을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규태 기자 a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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